명품은 아무래도 백화점 가서 사는 게
가장 안전해서 집 근처인 잠실 에비뉴엘에
가기로 결정!

내가 감히 여길 들어가도 되나? 하는 마음도 들고
후질근하게 입고 가서 더 위축되는 게 있었다
그래도 뭐.. 당당하게 쇼핑했다
두리번 거리니까 직원 한분이 배치 돼서
우릴 도와줬다 근데 막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지 않아서 더 좋았다 (?)ㅋㅋ
부담스럽지 않았다는 말....


이건 처음에 동생 픽이었던 가방
제품명은 <락미텐더>
하얀색과 검정색이 있는데
하얀색은 시즌 한정으로 나온 것
근데 실물은 검정이 더 예쁘다
사실 블로그 후기 보면 가끔 보정이 심하게
들어간 게 많다... 사진으로 봤을 땐 정말 예쁜데
실물로 봤을 땐 그냥 그랬다
동생 픽이라 동생이 메봤는데
확실히 동생은 키도 크고 애가 고급져서 뭘 메도
어울리고 고급지더라...
많은 고민 끝에 스트랩이 검정이 더 예뻐서
검정으로 결정!!
나는 루이비통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
예쁜게 없다 생각해서 버버리 갔는데
내가 봐둔 걸 실물로 보니까 별로여서..
근데 가격은 동생 가방과 같음 ㅋㅋㅋ
캔버스 백인데.. 심지어 스트랩 별도 ^^..
그래서 그냥 루이비통으로 다시 가서
엄마와 동생의 추천으로 골랐다><
사진은 그때 안찍어둬서
언박싱 사진만 밑에 있음!
*거의 클로즈 시간에 가니까 직원분들이
너무 성의 없이 대해서 기분이 꽁기 했지만
그래도 그냥 넘어갔음
버버리 직원분은 너무 친절했는데 말이죠 ㅠㅡㅠ
▶ 세상의 모든 아침 - 롯데월드몰 점
엄마가 기왕 비싼 거 샀으니까
비싼 음식 먹자고 해서
짱친 동기가 추천해준 음식점으로 갔다.

음식점 인테리어가 넘 예뻐서
내 아가와 찍었다.


사실 파스타 하나 더 시켰는데
배고파서 그냥 먹었다 ㅎ
사진도 넘 대충 찍었네...
우리가 시킨건
*아라비아따 링귀니 (사진 왼쪽) 살짝 매웠음!
25.0₩
*로제 모짜렐라 페투치니
26.0₩
*마르게리타 피자 프리타 (사진 오른쪽)
21.0₩
사실 생각보다, 가격에 비해 맛은 별로였음
그래도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.

언박싱 TIME ⭐️

집에 와서 언박싱 ㅎ
난 예쁘게 찍고 그런거 모름
그래도 블로그를 위해, 기념으로
열심히 찍어보았다 !
포장 하는 시간이 꽤 걸렸는데
정성스럽게 해 주시느라고 오래 걸렸군
너무 예쁨 ㅜㅡㅜ





집에 와서 다시 보니까
너 정말 럭셔리 하군하....
로고가 진짜 존예😍
약간 사진이 중고나라 st
흑흑 실물이 안담기는 군...
앞으로 소중히 다뤄줄게🥺
이건 동생 가방과 함께!!
실물이 안담겨서 동생과 난 너무 안타까웠다
우리가 똥손이라 미안해...):
두개 다 너무 예뻐서
번갈아 가며 메기로 했다...
넘예!!!

사실 예전부터 얘를 염두 해 두고 있긴 했는데
진열 안돼있어서 없는 줄 알았다
알고보니 다 진열 할 수 없어서
직원분께 말 해서 있으면 보여주신다
그래서 메 봤는데
엄마랑 동생이 별로라 해서 ㅜㅜ
트위스트로 결정
근데 트위스트로 사길 잘한듯 ㅎ
가격도 훨씬 비싸고 훨 고급지다><
*트위스트는 가죽이지만 방수가 된다
관리하기 쉬울 듯



박스 안에 들어있던 인보이스 +영수증!
인보이스 맞나..??
가격은 4,979,000₩
거의 500.. 넘우 비싸
명품 가격은 계속 오른다더라 마치..
서울 집값처럼... ㅠㅠ
역시 백화점에서 사면
짝퉁 걱정 안해도 돼서 너무 좋다><

결제 끝나고 탄산수 마시라고
3병 주셨다
사실 백화점의 대우가 엄청 좋다고 들었는데
코로나라 그런지 다과 서비스같은 건 없더라 ㅜ
미국 루이비통 매장은 있었는데...






언록!_!
여는 방식이 너무 유니크해~~
자세히는 안보이는 데
세심하게 로고가 박혀 있다..
안에는 정말 단촐함ㅋㅋㅋㅋㅋㅋ
뭘 넣고 다닐 수 있을까요?
지갑과 에어팟 정도...?
예쁘니까 다 용서 됨 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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